처음 · 효나눔 소개
효나눔 소개
끝까지 예를 다해 모십니다
효나눔은 '효를 나눈다'는 뜻이에요. 2012년부터 장례를 모셔 왔어요. 부모님을 잘 모시고 싶은 자녀분 곁에서, 처음 치르는 장례를 함께 치러 드려요.
일하는 방식
효나눔은 이렇게 일해요
- 미리 돈을 받지 않아요가입비도 월 납입금도 없어요. 장례를 치른 뒤에 쓴 만큼만 정산해요.
- 장례만 해요가전, 크루즈, 웨딩을 묶어 팔지 않아요. 장례 하나에만 힘을 써요.
- 금액을 숨기지 않아요상품마다 들어 있는 품목을 하나하나 적고, 들어 있지 않은 비용도 처음부터 알려 드려요.
- 그날 따로 돈을 받지 않아요장례지도사와 장례도우미는 수고비나 사례금을 받지 않아요. 받으면 회사가 물어 드려요.
- 등록을 조르지 않아요상담을 신청하셔도 남겨 주신 시간에 원하시는 방법으로만 연락드려요.
후불제라서
미리 낸 돈이 없으니 걱정할 일도 줄어요
매달 돈을 미리 받는 상조는 할부거래법에 따라 등록하고, 받은 돈의 절반을 은행이나 공제조합에 맡겨야 해요. 효나눔은 미리 받는 돈이 없는 후불제라 맡겨 둘 돈이 없어요.
- 폐업 걱정
- 미리 낸 돈이 없어서, 혹시 무슨 일이 생겨도 잃으실 돈이 없어요.
- 위약금
- 사전 등록을 취소해도 위약금이 없어요.
- 추가금
- 상품 금액이 정해져 있어 그날 금액이 늘어나지 않아요.
- 이미 든 상조
- 부모님이 들어 두신 상조는 내상조찾아줘에서 찾아보실 수 있어요.
회사 정보
회사 정보
| 상호 | (주)효나눔상조의전 |
|---|---|
| 대표 | 김태경 |
| 설립 | 2012년 |
| 사업자등록번호 | 140-81-6[뒷자리 확인 필요] |
| 본사 주소 | 경기도 시흥시 금오로 453 과림오피시아빌딩 2층 206호 |
| 장례접수·상담 | 1661-4607 (24시간, 1년 내내) |
부모님 일, 미리 알아 두면
그날 덜 헤매요